개인 메시지를 전달하기 전에는 누구에게, 왜, 어느 부분을 보여 줄지 구체적으로 묻습니다. 원문 대신 요약할 선택도 주고, 답이 없거나 거절하면 내 권한이 있는 정보만 새로 표현해 전달합니다.
허락 범위 구체화하기
전달해도 돼라고만 묻지 말고 받는 사람과 상황, 사용할 문장을 말합니다. 개인 채팅 밖으로 나간다는 사실을 상대가 알고 선택할 수 있어야 합니다.
요약 선택지 내기
이름을 빼고 내가 새로 요약하는 편이 나은지 물어봅니다. 이름을 지워도 말투와 상황만으로 알아볼 수 있으므로 요약에도 동의가 필요합니다.
답이 없으면 기다리기
분명한 답이 없으면 전달하지 않습니다. 상대에게서 받은 원문 대신 내가 말할 권리가 있는 사실을 새로 물어볼 수는 있지만, 침묵을 허락으로 바꾸지 마세요.
상대가 동의한 범위를 넘어선 질문이나 농담까지 함께 보내지 않습니다. 전달 후에는 원문을 다시 저장하거나 다른 곳에 인용하지 말고, 누가 읽었는지 확인하려고 압박하지도 마세요. 허락이 철회되면 더 이상 사용하지 않고 삭제 방법을 상의합니다.
보내기 좋은 메시지 예시
구체적으로 묻기
이 메시지의 두 번째 단락만 동생에게 보여 주고 상담해도 될까? 단체방에는 보내지 않을게. 싫으면 거절해도 돼.
범위와 대상, 목적을 분명히 합니다.
요약 제안하기
네 말을 그대로 전달할 필요는 없어. 이름이나 인용 없이 내 상황만 설명해도 될까?
원문을 지키면서 필요한 상담을 얻는 선택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친한 친구면 전달해도 되나요?
친밀함은 허락의 대체가 아닙니다. 누구에게 왜 어느 부분을 보낼지 먼저 물으세요.
답이 없으면요?
보내지 말고 기다리세요. 꼭 필요하면 신원을 알 수 없는 내 경험의 요약만 사용하세요.
업데이트 2026년 10월 25일 · RIZR 팀



